1반전에놀란호랑이#30132026년 6월 25일 AM 07:05

왜 우리 동네에선 이런거 안하는거야

✅ 제목 안전
일단 내가 요식업계에 있지 않음에도 아는 얼굴들이 많이 나온다는 점이 "보고싶다"는 자극을 준다. 따로 심사위원을 두지 않은 점도 무척 흥미롭다. 나중엔 셰프 이름도 공개하고 그러긴 할 것 같은데 우선은 매출로만 심사를 한다는 게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게 한다. 또한 우승상금도 총 매출을 다 가져간다니...열심히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. 장사 시작한 지 한시간도 안되서 100만원을 달성한 팀이 나오다니 그것만으로도 대단한데, 바로 이어지는 "취소" 통보...이거 다음 회를 안 볼 수가 없지...역시 K드라마나 예능의 자르기 신공은 대단하다. 아마도 "20개 제한" 때문인 거 같은데...20개 만으로는 100만원을 못 채우니 실제로는 20개 넘게 팔았다면 소비자 기만인거니까 취소 시키는게 맞지. 그런 약속을 한거면 그 메뉴는 20개만 팔아야 공정하지. 그리고 또 "벌점"도 살짝 나오는거 같은데...매장 앞에 디스플레이 설치한 팀에 주어야 하는거 아닐까? 만약 디스플레이도 재료비에 포함시켰다면 모를까, 다른 팀과 공정하지 않은 것 같은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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